시인의 방 | 작은 별의 큰 자리
페이지 정보
작성자 온정선 작성일25-01-19 15:24 조회1,950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작은 별의 큰 자리
박의열 엘리자벳 수녀님 영전에
온정선 수녀 올림
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해
메리워드 숨결을
여기 대한 민국에 심고 떠나신
박의열 엘리자벳 수녀님의 작은 별의 큰 자리를 기도합니다.
이제 하신 일 내려놓으시고
하늘로 훨훨 떠나시렵니까?
작은 신부님(박 고영 신부님) 큰 신부님(박 고안 신부님)
지상 길 안내 하시더니
천상 길 안내 하시러 마중 나오셨나요?
먼저 떠나신 우리 수녀님들도
숙영 여대 국문과 재학 중
수만리 길 독일로 보내시어
아리랑을 춤추던 시절
메리워드의 사랑을 익혀
기틀을 단단하게도 세웠지요
새파란 동양 예의국가 노들 강변이 을려 퍼지게
춤추었던 젊음은
참 많은 앞날의 예수수도회를 키워
오늘 날 230 여명의 수도 가족,
대전 충청 서울 경기 전북 전남 영남 해외 기타 ........
하느님 말씀 전하는 이 아름다운 발길이여!
날로 달로 부풀어 오르는 메리워드의 누룩이야!
하느님의 딸들이여!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단단합니다.
박 의열 수녀님을 씨앗으로 뽑아주신 하느님! 감사합니다.
수녀님 수고하셨어요. 지상일 마끼시고 하늘 나라에서
평안하소서 .두손모아 기도합니다. 아멘
2025년 1월 19일 수원에서
박의열 엘리자벳 수녀님 영전에
온정선 수녀 올림
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해
메리워드 숨결을
여기 대한 민국에 심고 떠나신
박의열 엘리자벳 수녀님의 작은 별의 큰 자리를 기도합니다.
이제 하신 일 내려놓으시고
하늘로 훨훨 떠나시렵니까?
작은 신부님(박 고영 신부님) 큰 신부님(박 고안 신부님)
지상 길 안내 하시더니
천상 길 안내 하시러 마중 나오셨나요?
먼저 떠나신 우리 수녀님들도
숙영 여대 국문과 재학 중
수만리 길 독일로 보내시어
아리랑을 춤추던 시절
메리워드의 사랑을 익혀
기틀을 단단하게도 세웠지요
새파란 동양 예의국가 노들 강변이 을려 퍼지게
춤추었던 젊음은
참 많은 앞날의 예수수도회를 키워
오늘 날 230 여명의 수도 가족,
대전 충청 서울 경기 전북 전남 영남 해외 기타 ........
하느님 말씀 전하는 이 아름다운 발길이여!
날로 달로 부풀어 오르는 메리워드의 누룩이야!
하느님의 딸들이여!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단단합니다.
박 의열 수녀님을 씨앗으로 뽑아주신 하느님! 감사합니다.
수녀님 수고하셨어요. 지상일 마끼시고 하늘 나라에서
평안하소서 .두손모아 기도합니다. 아멘
2025년 1월 19일 수원에서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