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인의 방 | 떠남의 미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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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온정선 작성일25-12-26 04:13 조회228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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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남의 미학
왕 아숨따 수녀님의 떠남을 기리며
넓은 들 시원함에 맛들인 하느님의 땅
슬픔보다는 강인함이 얖섰던
대지의 여인
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삶
참 굳세고 용감하여라.
나환우를 사랑하고 돌보며
모든 것의 앞에서 기수를 들어
펄럭이든 당신의 사랑을 새깁니다.
중국 선교에 앞장섰던 하느님의 부르심
어려움 극복하여 대지에 펼친 사랑
참 수고하셨어요.
떠나심도 잘 견디어 육체의 고난을
십자가 예수님 사랑 안에 다시 태어난 삶
하늘나라에 가시면 언니 수녀와 만나
예수님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살으소서.
인간의 인연 여기까지
더 큰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소서
지상 생활 함께 한 삶 고맙고 감사합니다.
안녕히 가세요.
2025년 12월 26일 온정선 수녀 올림
왕 아숨따 수녀님의 떠남을 기리며
넓은 들 시원함에 맛들인 하느님의 땅
슬픔보다는 강인함이 얖섰던
대지의 여인
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삶
참 굳세고 용감하여라.
나환우를 사랑하고 돌보며
모든 것의 앞에서 기수를 들어
펄럭이든 당신의 사랑을 새깁니다.
중국 선교에 앞장섰던 하느님의 부르심
어려움 극복하여 대지에 펼친 사랑
참 수고하셨어요.
떠나심도 잘 견디어 육체의 고난을
십자가 예수님 사랑 안에 다시 태어난 삶
하늘나라에 가시면 언니 수녀와 만나
예수님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살으소서.
인간의 인연 여기까지
더 큰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소서
지상 생활 함께 한 삶 고맙고 감사합니다.
안녕히 가세요.
2025년 12월 26일 온정선 수녀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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